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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섭외 > 커리큘럼 섭외 > 커리큘럼AI와 예술의 생존자들
제 목 AI와 예술의 생존자들 카테고리 인문/교양 음악 서비스 방식 대면, 서비스 대상 직장인, 서비스 직급 무관, 서비스 비용 협의 / 1회 - AI시대의 ‘직장인 생존법’에 대한
인사이트 강의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의 AI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음악가/미술가들이 어떻게 살아남았고
해당 장르가 어떻게 확장해 왔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 음악과 미술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변화에 대한 조직과 개인의 태도, 기술 수용의 타이밍, 그리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실력’ 과 ‘적응하는 생존’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강의시간 : 최소80분~추천120분
서비스영역 연사/강사 이름/아이디 정지훈 직함 음악 칼럼니스트 성별 남자 연령 50대 관련경력 15년 직업 프리랜서 소속기관명 프리랜서 전문가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서비스 가능 지역 전국 인사말성악가를 꿈꾸었으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하였다.
대학진학 후 꿈을 잃지 않고 수백회의 음악회와 강좌등을 섭렵하던 중,
클래식 음악 강의나 해설이 지나치게 현학적이고 음악 안에만 갇혀 있다는
아쉬움을 느껴 직접 음악 해설가/평론가로서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를 주제로 세계 여러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으며,
그곳에서 새롭게 얻은 영감과 자료 등을 렉쳐 콘서트로 구성하여
음악-인문학-여행이 독특하게 결합된 친근하고 재미있는 강의로 호평 받고 있다.
현재 음악 평론가/해설가로서 다수의 예술 아카데미와 연주회장에서
다양한 강의와 콘서트를 기획/해설하고 있다.해시태그 : #정지훈 음악 칼럼니스트 #프리랜서 #클래식음악 #인문학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