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프딕 대표 배하연입니다. 제가 방대한 양의 세종실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신기해하며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강사님, 그 옛날 세종대왕은 꽉 막힌 신하들을 데리고 어떻게 그 많은 업적을 남겼답니까?" "우리 팀원들은 회의 때 입을 꾹 다물고 있는데, 집현전 학사들은 어떻게 밤새도록 토론을 했나요?" 그 질문들을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수백 년 전의 고전을 다시 펼치는 이유는,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사람이 모여 일하는 고민은 똑같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챗GPT 같은 인공지능이 등장해 세상이 시끄럽지만, 결국 그 AI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지 결정하는 건 사람입니다. 500년 전, 수많은 질문으로 시대를 바꿨던 세종처럼 말이죠.
저는 강의장에서 옛날이야기만 늘어놓지 않습니다. 세종이 신하의 입을 열게 했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금 우리 팀장님들에게 왜 필요한지, 그가 던진 질문의 기술이 AI 시대에 어떻게 무기가 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딱딱한 이론 대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역사 속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로 여러분의 조직을 위로하고 깨우겠습니다. 가장 오래된 지혜로 가장 앞선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저와 함께 세종을 만나러 가시겠습니까?
[프로필 요약] 배하연 (실록 쾌선생) 세종실록을 완독하고 경영학(MBA)을 공부했습니다. AI 기술과 인문학을 연결하고, 소통이 필요한 곳에 세종의 리더십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