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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섭외 > 커리큘럼 섭외 > 커리큘럼AI 시대, 이미지는 어떻게 현실을 설계하는가
제 목 AI 시대, 이미지는 어떻게 현실을 설계하는가 카테고리 예술/콘텐츠 미술/디자인 서비스 방식 대면, 비대면, 서비스 대상 일반시민, 사업가, 회사/기관, 서비스 직급 무관, 중견기업, 공공기관, 서비스 비용 협의 / 1시간 (권역 외 추가비용: 500,000원 ) 우리가 보는 이미지가 곧 현실이 된다: AI가 설계하는 세계관을 읽다.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동시대의 세계관과 시각문화를 해석해 온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이미지와 플랫폼 속에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입니다.
이 강연은 세계관, 이미지, 판단, 해석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디자인과 미디어, 기술이 어떻게 오늘날의 현실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짚어봅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이미지와 플랫폼, 가상공간과 미디어 콘텐츠는 단순한 표현물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즉 세계관을 설계하는 장치입니다. 이미지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으며, 특정한 가치와 질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작동합니다.
디자인과 기술의 발전은 더 많은 선택을 가능하게 했지만, 동시에 무엇을 선택하고 누가 책임지는가라는 질문을 남깁니다. 생성형 AI와 자동화 환경 속에서 디자인은 더 이상 제작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과 책임의 문제입니다.
이 강연은 전통 미술부터 메타버스와 플랫폼까지 다양한 사례를 넘나들며, 이미지를 읽고 기술을 해석하는 능력이 왜 오늘날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되었는지를 짚어봅니다.
디자인은 더 이상 형태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를 해석하고, 선택하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강의 대상]
- 브랜드 전략가 & CD(Creative Director): 단순한 비주얼 퀄리티를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의 세계관에 미치는 영향력을 설계하고자 하는 분
- 미디어 및 문화 정책 입안자: 디지털 플랫폼과 AI가 만들어내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미디어 리터러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분
- 기업 경영진 및 리더: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윤리적 판단 기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전략을 고민하는 결정권자
[강의 목표 및 기대효과]
- Structural Insight: 이미지와 플랫폼이 대중의 인식과 사회적 가치관을 구조화하는 메커니즘 심층 분석
- Ethical Judgment: 생성형 AI 시대, ‘제작’의 효율성을 넘어선 ‘선택’의 전략과 ‘책임’의 중요성 재정립
- Worldview Design: 기술과 인문학적 통찰을 융합하여, 지속 가능한 디지털 생태계와 브랜드 세계관을 설계하는 거시적 안목 확보
서비스영역 연사/강사 컨설턴트 이름/아이디 석수선 직함 대표이사 / 겸임교수 성별 여자 연령 50대 관련경력 25년 직업 기업인 소속기관명 (주)카우치포테이토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전문가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비스 가능 지역 전국 인사말AI 시대, 브랜드·서비스·콘텐츠를 통합 설계하는 디자인 전략가 석수선입니다.
사용자 경험 기반 서비스 디자인을 연구해 영상예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5년 이상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실무형 전문가입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강의와 ㈜카우치포테이토 운영을 통해 교육과 실무를 연결하며, 기술 변화 속에서 실행 가능한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을 가로지르는 경험 설계와 문제 해결을 수행합니다
산업을 특정 영역으로 한정하지 않고, 사용자의 삶의 맥락을 중심에 두는 경험디자인·서비스디자인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합니다. 의료, 공공, 커뮤니티, 시니어, 다문화 등 다양한 사회적 주체의 경험을 다뤄온 배경은 특정 분야 제한이 아니라, 현실의 복잡성을 다루는 역량으로 확장되어 왔습니다.
교육–실무–담론을 연결하는 실전형 전문성을 제공합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겸임교수로 Branded Content Design과 Design Workshop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기술·디자인·비즈니스가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을 설계하며, AI-driven Branding, AR 기반 브랜딩, 인터랙티브 디자인, 브랜디드 콘텐츠 설계 등 기술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통합 설계 역량을 다룹니다.
㈜카우치포테이토 대표로 전략부터 제작·실행까지 수행합니다
디자인 에이전시 ㈜카우치포테이토 대표이사로서 서비스 디자인, BI·CI, 에디토리얼, 패키지, UI/UX, 영상 등 디자인 전반의 콘텐츠 기획·제작과 브랜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업 프로젝트 경험이 교육 콘텐츠의 기반이 되고, 교육 현장에서의 연구와 토론이 다시 실무 전략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칼럼·미디어 활동으로 기술과 시각문화를 해석합니다
연합뉴스 [K-VIBE] 「석수선의 K-디자인 이야기」, [K 스토리] 「메타토피아: S와 N의 탐구생활」, 「미술로 보는 세상」 등을 통해 디자인과 미술, 문화와 기술을 아우르는 칼럼과 미디어 콘텐츠를 꾸준히 발표해 왔습니다. 이미지·플랫폼·미디어 콘텐츠가 인식과 판단을 형성하는 방식을 해석하며, 디자인을 결과물이 아닌 세계관과 선택, 책임의 과정으로 설명하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강의 및 컨설팅 분야]
- AI & 테크 브랜딩: AI·AR·플랫폼 환경에서의 브랜드 전략, 브랜디드 콘텐츠 설계, 인터랙티브 경험 기획
- 서비스 & 경험 디자인(UX·CX): 의료, 공공, 커뮤니티 등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용자 중심(UX) 디자인 방법론.
- 조직/팀 적용형 디자인 워크숍: 진단–전략–아이데이션–프로토타입–실행계획까지 연결되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설계
- 인문·예술·미디어 융합 인사이트: 시각문화(미술·영상·가상공간)로 기술 변화와 사회적 인식 구조를 읽고, 책임 있는 디자인 관점을 제시해시태그 : #석수선 대표이사 / 겸임교수 #(주)카우치포테이토 /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AI 시대의 예술 문화 #시각문화 #기술의 맥락화 #미디어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