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세계를 설명하는 사람"
작가, 9년차 음식 인문학 강사이며 우아한미식생활연구소의 대표 음식이 단순한‘식사’가 아닌 삶과 문화의 거울임을 알리고자 인류의 식문화와 철학을 풀어내는 음식 인문학자이자 강연자 입니다. 주로 공공 도서관, 대학교, 교육청, 공무원 연수원, 평생교육원, 기업 워크숍 등에서 강의를 진행합니다. 주요 주제는 ‘스토리가 있는 와인 치즈 빵’, '세상을 바꾼 음식', ‘지구와 나를 살리는 기후 식탁’ 등으로 음식을 통해 세계와 문화, 사람을 읽는 강의입니다. 이론 강의만도 가능하고 주제와 관련된 음식을 먹으며 듣는 시식형 강의도 가능합니다.
다양한 강연을 통해 음식이 가진 철학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스토리 텔링과 풍부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청중이 ‘먹는 행위’를 새롭게 사유하도록 돕고 있으며, 일상 속 식탁을 인문학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닏다. 저서로는『인문학으로 맛보다: 와인·치즈·빵(2020 한국출판문화 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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